뉴욕가정상담소 사명

History

한국에서 여성들을 위한 법률 상담소를 설립한 이태영 박사로부터 영감을 받아 여성 지도자들이 폭력 피해 여성과 그들의 자녀를 법적으로 보호하고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뉴욕가정문제상담소” 를 설립.

한국 감리교에서 맨하탄 115가에 상담소 건물 기증

 

1990
1회 자원봉사자 가정폭력교육 실시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이 가정폭력 피해여성들과 함께 일하게 됨
뉴욕 한인회에서 첫번째 자선 모금회가 열림
오뚜기 클럽(가정폭력 피해자 및 싱글맘 지원 그룹)이 시작되고 매주 상담치료사와 만남을 가짐

1991
뉴욕여성재단으로부터 기금을 받아 정규직원과 시간제 직원 고용
한인 변호사회와 협력,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법률 지원 서비스 제공
사무실을 맨하탄의 업타운 지역으로 옮김

1992
한국 텔레비젼 채널인 비전 25와 함께 가정폭력에 관한 6편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작

1993
안석철 심리학 박사, 상담과 정신과 치료 서비스 절차 마련 지원
사무실을 맨하탄 미드타운 지역으로 옮기고 김지영을 소장으로 임명

1994
15명의 가정폭력 피해자 자녀들을 위한 호돌이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시작

1996
최애영이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이사회와 재정적 기반이 확고해짐
상담소 소장으로 Hali Lee 임명
정부 및 재단 지원금으로 상담소 프로그램 및 상담원 확대

1997
Sanctuary for Families와의 협력하여 상담소에 상주하는 변호사 고용, 피해자에게 법률 지원 서비스 제공
설립자 김광희, 뉴욕여성재단 커뮤니티상 수상, 상금으로 오뚜기 장학금 설립

1998
뉴욕시 사법부(NYS DCJS)의 기금으로 법정 지원과 지역사회 홍보 프로그램, 24시간 핫라인 서비스 시작
뉴욕주 보건부에서 받은 기금으로 성폭력 상담 프로그램 설치
Kenworthy-Swift 기금으로 청소년과 어린이 상담 서비스 시작
상담소 소장으로 도인숙 임명

1999
미법무부장관인 자넷 르노로부터 미국 전역을 통틀어 8개 기관이 받은 Outstanding Service Award 수상.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좀 더 넓게 상담소의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상담소의 이름을 “뉴욕가정문제상담소”에서 “뉴욕가정상담소”로 변경함
이보나를 소장으로 임명

2000
한인 지역사회에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다가가기 위해 사무실을 퀸즈 지역으로 옮김

2001
지역사회를 위한 상담소의 공로를 인정받아 Korean Central Daily News부터 홍익상 수상
정혜숙을 소장으로 임명

2002
상담소 내 YCPT (Youth Community Project Team-청소년 지역사회 봉사 팀) 프로그램 시작, 상담소의 가정폭력 방지 활동에 선도적 역할 수행
청소년들이 역할모델이 되는 언니, 형들과 짝을 이루어 활동을 하는 언니, 형 멘토링 프로그램 시작

2003
정서적 치유, 자아 발견, 자기 만족에 초점을 두는 가정폭력 피해자 지지그룹 WISH (Women with Independence, Support and Hope) 시작

2004
통신회사 Verizon의 지원으로 영어 뿐 아니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컴퓨터에 기반한 학습 프로그램 “텍톡” 실시
안선아를 소장으로 임명

2005
퀸즈의 새로운 지역으로 사무실 옮김
호돌이 방과 후 학교의 정원을 45명에서 60명으로 확대
건강한 부모 – 자식 관계 형성에 기여하는 자녀교육 프로그램 실시

2006
웹사이트 Mizville에서 온라인 상담 시작
가정폭력 생존자들과 목격자들의 정신적 충격, 고통, 그리고 치유에 관한 수기를 담은 “VOICES” 편집, 출판

2007
관련 단체 및 비영리 기관과 함께 퀸즈 플러싱에서 80명 이상의 일반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폭력예방” 침묵행진 실시
연례행사인 여성건강검진 실시, 의료보험이 없는 약 150명의 여성들에게 건강검진 서비스 및 상담 제공

2008
호돌이 방과후 학교의 학생수가 최대에 이르고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
YCPT (청소년 지역사회 봉사 팀) 이 새로운 맴버를 영입하여 지역환경과 식품건강 등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에 착수
소장으로 윤정숙이 임명되고 성지연이 이사회 대표로 임명됨

2009
상담소 설립 20주년을 기념함
이사회는 뉴욕가정상담소의 나아갈 바를 재정립, 새로운 비전과 로고 채택, 가정폭력방지와 지역사회봉사에 대한 상담소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